연극
<터치>
복싱을 통해 만난 남 같은 가족, 가족 같은 남. 장애와 상처를 넘어 서로의 가족이 되어가는 휴먼 드라마.
노네임아트컴퍼니는 좋은 작품이 관객을 만날 수 있도록
공연을 기획하고 제작합니다.
작품을 무대에 올리는 데서 멈추지 않고,
더 많은 관객에게 닿고
다음 기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합니다.
작품을 만드는 사람과
그 작품을
만나러 오는 사람을
함께 생각합니다.
노네임아트컴퍼니는 2024년 설립된 공연 제작사입니다.
창작 연극을 중심으로 작품을 기획하고 제작하며,
공연이 관객에게 제대로 닿을 수 있도록
홍보와 콘텐츠까지 함께 고민합니다.
한 번 무대에 올리는 데서 끝내지 않습니다.
다시 공연될 수 있는 작품,
다른 형태의 콘텐츠로도 이어질 수 있는 작품을
꾸준히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잘 만들자. 널리 나누자. 오래 남기자.
노네임아트컴퍼니가 공연을 대하는 방식입니다.
작품 개발부터 공연장 운영까지 실제 공연이 무대에 오르는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창작 작품과 공연 IP를 기반으로 새로운 콘텐츠와 확장 가능성을
개발합니다.
공연 브랜딩, SNS 콘텐츠, 예매처 운영 등 작품이 관객에게
더 잘 닿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실행합니다.
극단, 기업, 기관과 함께 공연과 콘텐츠를 기획하고
새로운 협업을 만듭니다.
복싱을 통해 만난 남 같은 가족, 가족 같은 남. 장애와 상처를 넘어 서로의 가족이 되어가는 휴먼 드라마.
대표자의 실제 가족사에서 출발해, 6·25전쟁 당시 순직한 외증조부 故 최동삼 경위의 삶과 남겨진 가족의 시간을 담은 낭독극.
성경의 메시지를 바탕으로 믿음과 사랑, 삶의 가치를 따뜻하게 전하는 연극.
대학로에서 만나는 복싱 연극 <터치>. 2025년 초연에 이어 새로운 무대와 캐스트로 돌아온 재연작.
평범한 동네 슈퍼를 배경으로 가족의 사랑과 삶의 애환을 따뜻하고 유쾌하게 그려낸 연극.
26.09.28.(월) ~ 11.01.(일) · 현재 공연 준비 중
하나의 사건, 세 가지 진실. 기억과 진술이 엇갈리며 관객의 판단을 흔드는 코믹 서스펜스 추리 연극.
역할과 작품을 오래 고민하고,
무대 위에서 자신의 몫을
끝까지 다하는 사람들.
연출, 작가, 무대, 조명, 음향 등
서로 다른 언어로
하나의 공연을 함께 만드는 사람들.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도
공연의 하루를
묵묵히 완성하는 사람들.
작품이 더 멀리 갈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고 움직이는
사람과 브랜드.
모르면 모른다고 말합니다.
실수를 숨기지 않고 문제는 빨리 공유합니다.
맡은 일은 끝까지 책임집니다.
약속을 지키고 어렵다면 미리 알립니다.
함께 일하는 사람을 존중합니다.
좋은 작품보다 먼저 좋은 현장을 만듭니다.
내 담당이 아니라고 지나치지 않습니다.
발견한 문제는 해결될 때까지 확인합니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습니다.
경험을 다음 작품에 반영합니다.
필요한 말은 예의를 갖춰 분명하게 합니다.
해오던 방식에 기대지 않습니다.
더 나은 선택을 한 번 더 고민합니다.
혼자 잘하는 회사가 되지 않습니다.
경험과 지식을 기록하고 공유합니다.
음악을 전공하고 10년 넘게 보컬 교육 현장에서 일해왔습니다.
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교육하고,
직접 책을 쓰고 출판사를 운영하며
교육과 창작의 영역에서 꾸준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는 연극을 사랑한 관객이었습니다.
객석에서만 바라보던 공연을 직접 만드는 일은 전혀 달랐습니다.
그래서 무대를 당연하게 여기지 않았습니다.
모르는 만큼 묻고, 부족한 만큼 배우며,
확신이 설 때까지 고치는 태도로 작품을 만들어왔습니다.
공연을 시작한 뒤에는
기획과 제작의 전 과정을 현장에서 직접 익혔습니다.
작품을 무대에 올리는 것만큼
그 작품을 끝까지 책임지는 일이 중요하다는 것도 배웠습니다.
교육가일까, 예술가일까, 사업가일까.
저 역시 종종 스스로에게 묻습니다.
하지만 그중 하나를 선택하기보다
제가 잘할 수 있는 일들을 함께 이어가고 있습니다.
가르치는 일도, 창작하는 일도, 책을 만드는 일도,
공연을 만들고 회사를 운영하는 일도
결국 제가 믿는 좋은 것을
세상에 제대로 전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실력과 태도를 먼저 보고,
이름이나 규모로 가능성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아직 알려지지 않은 사람과 작품의 가능성을 쉽게 지나치지 않고,
좋은 사람들과 오래 일하며
제가 선택한 일에는 끝까지 책임을 다하는 것.
그 마음으로 노네임아트컴퍼니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연 제작부터 공동기획, 홍보마케팅까지.
노네임아트컴퍼니와 함께할
작품과 협업 제안을 기다립니다.